[여준포토] 가새바위 만남은 우연히 아니다

2024. 1. 3. 15:24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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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 3일 오전 11시]

 

"옛말에 멀리가려면 여럿이

가라"는 말이 있다. 동행이란

따뜻한 말은 언제 어디에서도

아름다운 말로 우리의 가슴속

깊은 곳에 자리잡고 있다.

 

2024년 갑진년 새해에는 

좋은분들과 항상 동행하시길

희망하고 기대해 본다.

이곳 가새바위가 있는 나무밑

쉼터이다. 오고 가는 사람들이

유성쪽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과 함께 쉬었다가 가는곳

만남의 장소이다.

가새바위의 전설이 담겨

있는 이곳은 효성이 지극한

딸의 효심을 가감없이 전해

주고 있는 곳으로 좋은 만남을

이어주는 만남의 장소로도 

알려지고 있다.

가새 바위의 전설을 사진과

함께 만들어 놓았다. 이전설

이곳을 찾는 모든 사람들이

반드시 읽고 가시길 바란다.

지금은 바람과 비로 인하여

가새 바위가 갈라지고 있어

위험지역으로 등산객들의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이곳에 매일 같이 가방을 메고

오르고 또 내려 가면서 거처가는

떡갈나무 밑 의자에서  목마른

목을 시원한 물로 축이는 곳이다.

옆에 바위들이 있다보니 옆은

낭떠러지기로 위험한 곳이다.

항상 안전을 소홀이하면 안전

사고가 발생할수 있는 곳으로

주의를 당부한다.

겨울은 따듯한 물을 끓여서

보온통에 담아 가방에 메고

이곳에서 한잔의 커피를 

좋은사람들과 나눌수 있는

곳이여서 많은 사람들로 부터

사랑받는  가새바위 쉼터이다. 

    ( 천사의 사랑 : 여준 김 천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