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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코레 코레 찹쌀 호떡 최고 [코레코레 찹쌀 호떡 최고]깊어가는 가을 만큼이나 국화향기그윽하고 단풍은 붉게 물들어 우리마음도 익어가는것 같습니다. 시월의 마지막 날 (10월31일) 그냥보내기는 아쉬움에 호떡 생각이나만인산 주변 드라이브겸 출발했다. 금산쪽으로 달리다가 추부터널 주변호떡집을 찾아가던 중 추부에서 대전쪽으로 추부터널 진입하기 전 바로오른쪽에 "코레코레호떡백화점" 이란프랑카드를 보고 들었갔다.(충남 금산군 추부면 태실길11 )(041-752-1960, 010-5513-1966)주차장에 주차하고 카페와 코레코레호떡을 굽는 부스에서 사장님을 만나찹쌀호떡(깻잎호떡, 씨앗호떡, 그냥호떡)등 주문하시는 분의 취향에 따라 호떡을구어 주셨다.포장도 너무 예뻤고, 맛이 장난이 아니었다. 지금까지 많은 호떡을 사먹었던 호떡중에 이런 호.. 더보기
[여준] 낙엽이지는 가을에 [낙엽이지는 가을에 ]젊음과 청춘은 퇴색되어 곧떨어질 낙엽 같이 쉬어 버린늙은 친구여!...​애지중지 키웠던 자식들이 성장 해서내 곁을 훌훌, 다 떠나니 이제는내것이 아니구나....꼬깃꼬깃 혹시나 쓸데가 있을까 하고 뚱쳐논 "현찰과 자기앞 수표"그리고 !​혼자만 아는은행 계좌에 넣어 둔 비밀 정기예금들도 다 쓰지않고 간직하고만 있으 니까내 것이 아니로구나!....긴 머리칼 빗어 넘기며 아름답게 미소짓던 멋쟁이 그녀도 늙으니 내 것이 아니었다...아내는 안방에 자고 나는 옆 방에서 자니..말만섞고 몸은 남이 되니,아내도 내 것이 아니었다는 것을 까맣게 잊고 살아왔네!...​어느새~칠십넘게 살고보니.. 팔십이 성큼성큼 다가오고,팔십을 살면 !자타가 이제 다 살았다하며 슬슬 보낼 준비를 하거나, 본인도 스믈스.. 더보기
[칼럼] 경찰 창설 제81주년,현장 경찰관이 가야 할 길 10월 21일은 제 81주년 경찰의 날이다.제복을 입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밤낮없이 현장를 누비는 14만 경찰관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 오늘날 대한민국이 세계최고 수준의 치안 국가로 평가 받는 배경에는 사명감 하나로 범죄 현장과 위험한 도로 위를 지켜온 경찰관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자부한다. 그러나 그 화려한 성과의 뒤편에는 현장 경찰관들이 짊어지고 있는 삶의 무게와 현실적 어려움은 결코 가볍지 않은 현실이다. 정치권에서 검찰개혁으로 우리 경찰이 하루 아침에 어깨에 짊어지고 있는무거운 책임과 의무는 사회질서와 국민을 위한 범죄와의 전쟁에서 결코 쉽지 않은 큰 고개를 넘기에 너무나 버거운 짐을 짊어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위급한 현장에서 정당한 .. 더보기
[여준사랑] 아직 이런 사랑을 위하여~ [아직 이런 사랑을 위하여~]그날 하루가 행복하다고느끼게 해주는 사람내 삶에 의지가 되어준다고 생각할 수 있는 사람더 이상 가까언제나 그리움으로 서로 생각할 수있음으로 마음에 기쁨을 줄 수 있는 사람서로 바라보는 것만으로마음에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사람목소리라도 듣게 되면 미워지지도 말고 더 이상 멀어지는 것도 원치 않고언제나 지금만큼의 거리에서 그대로 있음으로서 기쁨을 주는 사람더 이상 가까워지는 것은 원치 않으나 당신이 하늘 아래 함께 숨쉬고 있어나의 삶이 아름다운 여유를누리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는 사람언제나 그 모습 그대로한결같은 마음으로 생각하며 살아가다가 먼 훗날 젊은 날의 감정들을 모두 묻어두고잔잔한 무상의 마음이 되었을 때머리에 흰서리가 생긴 모습으로 한번쯤 만나 당신에 대한 그리움으로 나.. 더보기
[여준시선] 사랑과 집착 [사랑과 집착 ]누군가를 아끼는 마음이 깊어지면 자연스레 시선이 머물고,어느 정도의 관심과 애틋한 집착은 자연스레 생겨납니다.그것이 온전히 상대를 향한 배려일 때는 괜찮지만,그 마음에 내 욕심이 과도하게 섞이기 시작하면, 상대를 옭아매는 집착으로 변질됩니다.사랑은 그 사람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품어주고,스스로 날아오를 수 있게 뒤에서 바람이 되어주는 일입니다.부족함을 탓하기보다 곁에 머물러주는 것만으로도 고맙다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하지만 집착에 사로잡히면 마음이 먼저 조급해져 상대에게 숨 쉴 틈조차 주지 못합니다.사랑이라는 그럴듯한 이름을 붙여도,결국엔 내 안의 불안을 달래려고 상대를 내 틀에 억지로 끼워 맞추는 일일 뿐이지요.끊임없이 확인하고 내 뜻대로 쥐락펴락하려는 손길은 결국 상대를 지치고 힘들.. 더보기
[좋은 글] 친구인 그대가 있어 참 좋다 ★ 친구인 그대가 있어 참 좋다 ★ 서로 사랑을 할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충고해 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이해해 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잘못이 있으면 덮어 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미워하면서도생각해 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서로 허물없이 바라 볼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울어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다른 사람과 같이 있으면 질투나는 것이 친구입니다. 뒤돌아 흉보아도 예뻐 보이는 것이 친구입니다. 가까이 할 수 없을때 답답함을느끼는 것이 친구입니다. 한팔로 안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떨어져 있을때 허전함을 느끼는 것이 친구입니다. 나의 소중한 모든것을주고 싶은 것이 친구입니다. 아픔을 반으로 기쁨을 두배로 나누는 것이 친구입니다... 더보기
[여준시선] 내 마음에 가을이 오면 [내 마음에 가을이 오면] 커피 향이 그리우면 찾아 갈 수 있는 부담 없는 그런 곳. 마음이 울적할 때 위로 받고 싶어지는 그런 곳. 그리움에 사무쳐 찾아가면 환한 미소로 반겨 주는 그런 곳.맑은 창이 있어 문을 열고 들어가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그런 곳. 아무 말 하지 않아도 내 맘 알 듯 고개 끄덕여 주며 작은 웃음지어 주는 그런 곳. 비에 흠뻑 젖어 찾아가면 사랑의 우산이 되어 주는 그런 곳.바람 부는 날 외로워 찾아 가면따뜻한 벽 난로 처럼 내 마음에 훈훈한 온기가 되어 주는 그런 곳. 커피 향이 그리우면 언제나 처럼 찾아 들어가 그리운 내 맘이 쉬어 갈 수 있는 작은 쉼터.그 곳은 바로 당신의 마음 입니다. 당신이 있어 행복한 내 마음에 가을이 오면 그대와 단풍잎 떨어지는 추억의 그 길을.. 더보기
[인연] 당신과의 아름다운 인연 [당신과의 아름다운 인연]무슨 인연이기에 당신을 만났을까요.....얼마나 고운 인연이기에 우리는 만났을까요. 내숨결의 주인인 당신을 조용히 바라봅니다. 내영혼의 고향인 당신을행복하게 바라봅니다. 피고지는 인연이 다해도 기어이 마주 할 당신이기에 우리는 우연히 만났습니다, 우리의 소중한 인연이기에꽃잎에 마음 담아 그대에게 드리나니 부디 한 걸음도 헛되지 않기를 바래봅니다.살아 숨쉬는 날이 꿈같은 당신이기에 그리움 담아 꽃피울 당신이기에 그립다 말하기 전에 가슴이 먼저 아는 당신이기에 애닯다 입 열기 전에 마음이 먼저 당신 품에 안겨 봅니다.당신이기에 소망의 노래로 당신위해 기원하나니 이 인연이 다하고 나도 당신앞에 다시 서게 하소서...(천사의사랑 여준 김천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