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준포토] 봄을 꿈꾸는 도솔산 동백 꽃망울
2024. 1. 3. 14:50ㆍ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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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3일 오전 11:00시경
도솔산 해선삼거리에 서있는
동백나무가 봄을 기다리면서
아름다운 여인의 입술처럼
꽃망울 터트릴 준비를 하고
있다.
도솔봉에서 내려오다보면
내원사,도솔정으로 가는길
에 해선삼거리를 만난다.
날씨가 쌀살해서 단단히 보온을
하고 산행에 올랐다.너무 좋다.
꿈은 머리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가슴으로
느끼고 손으로 적고
발로 실천하는 것이다.
위 글 처럼 인생의 삶의
목표는 그냥 아름답게
사는 것이다.
요즘 봄같은 포근한 날씨속에
도솔산 해선삼거리 옆에 서
있는 동빽꽃 나무 몇그루가
서있는데 오늘 보니 꽃망울이
예쁜 아낙내의 입술 처럼 톡
하고 터질것 처럼 보인다.
이런 산속에 누군가가 심어
놓은 동백꽃 나무는 항상
예쁜 곷을 피워 놓고 있다.
이러다가 날씨가 추워지면
어떻하나 하는 걱정이 앞선다.
푸른잎새 사이로 얼굴을 내민
예쁜 꽃망울이 너무나 귀엽다.
내일 부터 기온이 내려간다는
예보가 있는데 산속의 기온은
더 추울텐데 동백 꽃망울의
강인한 자태로 예쁜꽃을 피워
주길 기대해 본다.
(천사의 사랑 여준 김천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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