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기] 나의 멋진 경찰 동기들을 초대합니다

2023. 12. 10. 21:29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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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멋진 경찰 동기들을 초대

합니다 ]

나의 멋진 경찰 동기 친구들아!

 

젊은 20대에 처음으로 만났던

친구들아~ 늙어서라도 지난

세월에 너무 집착 하지 말고,

 

언제나  청춘의 봄날 같은

의욕을 갖고 활기 넘치던

인생을 욕심을 내려 놓고

아프지 말고 남은 여생

행복하게 살아 갔으면

참 좋겠습니다.

 

진정 여유있는 삶이란 가진 만큼 

만족하고 남의 것에 탐내지도

보지도 아니하고,

 

누구하나 마음아프게 아니하고

누구 눈에 슬픈 눈물 흐르게

하지 아니하며,

 

오직 사랑하는 마음하나 가슴에

담고 물흐르듯 구름가듯 그냥

그렇게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남들은 저리 사는데 하고 부러워

할 필요도 없습니다.

 

깊이 알고 보면 그 사람은 그사람

나름대로 삶의 고통이 있고,

근심 걱정이 있는 법입니다.

 

옥에도 티가 있듯 이세상에는

완벽이라는게  없는 법입니다.

카톡방에서 나간 친구들도~~

불러주는 멋진 모습으로. . . .

 

허망한 욕심 모두 버리고

베풀고 비우고 양보하고

덕을 쌓으며 살아 가는그런

아름다운 지혜를 가진 멋진

우리 경찰54기동기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내 멋진 동기 친구들아~

내가 부탁하나 할께 !

2023년 12월20일 오후

18시30분 대전 유성구

계룡로113번길 75 따봉

시래기 식당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멋진 얼굴한번

보여주세요.

 

내 멋진 경찰동기 친구들아~~

항상 건강하고 꽃길만 걷기를

기원합니다.

(여준 : 천사의 사랑 김천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