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우천으로 얼룩진 어린이날 연휴
2023. 5. 7. 19:32ㆍ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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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5월5일 연휴가 5.6.7일로 어린이들에게는 기다림과 들뜬 마음으로 기다렸는데 아쉽게도 비로
인하여 어린이들의 아름다움 꿈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선물이라도 사주기 위해 장난감가게와 신세계
백화점에는 많은 차량과 인파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하지만 우리가족은 5월은 행복한 날로 기억되길 바라면서 손녀와 함께 가족들이 내 차에 모두 승차하여 손녀를
위한 쇼핑을 하기로 하고 장남감과 어린이 옷을 사주고 신세계 내 중화요리집에서 식사를 마치고 39층 커피숍
에서 차를 마시면서 비내리는 모습을 보면서 시간을 보냈다.
사랑은 빗물처럼~~~~~~~~~~~~~~~~~~흐르고 또 흘러서 시내 냇물이 흙탕물로 변하였다.
가뭄이 해결될 정도로 비가 내려 어린이날을 망쳤지만 농민들의 마음을 촉촉하게 해주었다.
5월의 가정의 달은 아무일 없이 늘 즐겁고 행복한 한달이 되길 기대해 본다.
사랑의 빗물이 내리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다.
빗속의 우산이 누군가를 기다리며 하염없이 내리는 길위에 예쁜 우산 한개가 사랑하는 사람을 기다리고 있다.
비는 오지만 5월 5일 어린이날 연휴는 집에서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내면 더욱더 즐거운 시간이 되지 않을까
위로에 말을 전해 봅니다.
사랑해요. 우리가족, 아들~ 딸~ 그리고 우리와 인연을 맺은 모든 가족들의 행운과 행복을 빌어 봅니다.
우리 손녀딸~~~~~~~~~~~~~~사랑한다. 건강하고 튼튼하게 무럭무럭 잘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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