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준시선] 꽃을 사랑하는 마음 변치 않으리!
2023. 3. 11. 18:21ㆍ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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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3월11일 베란다 화단에 식물들을 분갈이도 하고 삽목도 하고 자리도 바꾸고 새로운 변화를 주었다.
내 생각인데 식물들도 좋아하는 것 같다. 오늘은 잠들도 잘잘것 같다. 무럭무럭 잘 크고 예쁜꽃 주렴!!!
언제 보아도 예쁜 꽃들이다. 나는 제라늄을 더 좋은 화분에 삽목하여 식구를 늘리고 있다.
늘 변화하는 모습이 아름답다.
이젠 군자란도 두달이상 아름다움을 간직하더니 꽃잎이 한잎 두잎 떨어지고 있다.
사람도 나이들어 늙으면 마음도 면역력도 떨어진다. 꽃도 똑 같다.
하루 하루 피어나는 군자란을 사진에 올려 나의 스토리 담아둔다.
항상 나의 티스토리에서 아름다운 모습을 꺼내 볼수 있도록 잘 간직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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