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준생각] 나의 친구 바로 당신입니다.
2025. 8. 10. 22:48ㆍ느낀대로 본대로 낙서의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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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친구 바로 당신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할 때는
친구를 사랑하는 맘이 남아 있을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울고 싶을 때는
친구가 내 곁을 떠나갈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미워하고 싶을 때는
친구가 점점 변해 갈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두려울 때는
친구가 갑자기 차가워 질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비참할 때는
친구가 나의 존재를 잊으려 할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웃고 싶을 때는
친구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볼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고마울 때는
친구가 나의 마음을 알아 줄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편안할 때는
친구가 내 곁에 머물러 있을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다정스러울 때는
친구가 나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믿고 싶은 것은
친구가 날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친근하게 느낄 때는
친구의 손을 꼭 잡고 마주 앉아 있을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외롭다고
느껴질 때는 친구가 내 곁에 없다고
생각 될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바라고 싶은 것은
친구의 맘속에 내가 영원히 간직되는
것이며, 마지막으로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것은 바로 내가 사랑하는
나의 친구 이 글을 읽는 바로 당신
입니다.

(천사의 사랑 여준 김 천 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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