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준생각] 한번쯤 그리워지는 노년의 사랑

2025. 1. 25. 22:04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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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번쯤 그리워지는 노년의 사랑 ]

 


노년에 간직하는 사랑은
마음에 무게를 느끼기도 하고
노년의 사랑은 앞만 보고
걸어오던 어느 날..

공허한 마음에 고독이 엄습해 옴과
외로움에 텅 비어오는 마음에
찾아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노년의 사랑은
더욱 애절함과
그리움만 남기는 것입니다

스스로 다스릴 수 있는 마음가짐과
상대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너그러운 마음
배려하는 마음 또한 필요하겠지요

사랑의 집착을 벗어버리고
상대는 서로를 지켜줄 수 있어야 합니다.


여자는 가슴과 마음으로 사랑을 하며
남자는 그 무엇으로 사랑을 한다고 합니다

색 진한 키스보다
가벼운 입맞춤을 좋아하고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대화 또한 중요하지요

남편의 이야기도, 아내의 이야기도
모두 들어줄 수 있는 오랜 친구같은
느낌을 가질 수 있어야 하며..

사랑이 오래 지속될 수 있는 끝은
깊은 우정이 자리 잡아야 합니다.


고개 돌려 돌아보면
아..
그 사람 늘 샐각나고 기억에 떠올릴

수 있는 아름다운 이별 노년의 사랑

이기에 아픈 상처가 없는 이별도 중요

합니다.

서로의 아픔을

치유시켜 줄 수 있어야 하며
기쁨으로 남아 있어야 하는 것이
노년의 사랑이라고 합니다

허전한 마음이 들 때
비어 있는 마음이 뜰 때..

텅빈 마음을 채워 줄 수 있는
친구와 같은 우정을 만들 수 있는

것이 노년의 사랑이라고 합니다.

상대의 가정도 중요하게

여겨 주어야 하겠습니다

서로가 지켜주어야 할
가정은 지켜야 하기에..

서로를 보호해주고 지켜주며
오랜 친구와 같은 사랑이 진정
아름다운 노년의 사랑이 아닐까요.


이렇게 힘든 사랑이기에
더욱 그리움으로
더욱 애절함으로
더욱 슬픔으로 남아 있는 
노년의 사랑이 아닐까요.

- 아침 좋은 글 중에서 -

[ 천사의 사랑 여준 김 천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