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준생각] 인생은 굴레인 것을
2025. 1. 27. 11:52ㆍ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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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굴레인 것을]
만남과 헤어짐이 다람쥐 쳇바퀴 돌 듯
돌고 도는 이 세상에서 그대와 나는
만났습니다.
잊고 잊혀지는 아쉬운 인연 속에서
아직도 많은 날 들을 그대라는 이름
으로 혹은 타인이라는 이름으로 스쳐
가야 하는데 만남이 있으면 이별이
있기까지 숱한 슬픔과 기쁨이 씨실과
날실처럼 엇갈려 있는 것 그래도 우리는
피할 수 없는 그 엇갈림 속에서 서로를,
부딪히며 떠나보내며 살아들 가야
합니다.
완성된 사랑 앞에서도 때로는 눈물을
보여야 하며 헤어짐이란 아픈 상처를
기우면서도 가끔은 웃을 수밖에 없는
모순으로 가득한 이 세상에 그대와 나
언젠가 타인으로 돌아서야 할 때를
결코, 모르진 않습니다.
우리네 인생은 어쩌면 우연이든 필연
이든 숱한 사람들과의 만나고 헤어짐
에서 그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닐까?
오늘은 내 사람이었다가도 어느 날
돌아보면 낯선 이가 되어 저만큼 물러서
있고 문득 어깨를 스치고 지나가던
사람이 어느 순간 내 사람이 되기도
하는 인생은 굴레인 것을...소중한 인연
앞에 우리는 행복하길 기도해 봅니다.
그대와 나~ 아름다운 축복을 받지는
못했지만 지금 이순간이 바로 행복한
세상이 아닐가요? 행복은 내가 생각
하는 마음속에 존재하고 있거든요.!!!
= 함께만든 좋은글 =
(천사의 사랑 여준 김 천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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