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준시선] 필 때도 질 때도 동백꽃처럼
2025. 1. 25. 21:40ㆍ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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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 때도 질 때도 동백꽃처럼 ]
🌺필때도 질때도 동백꽃처럼 중에서🌺
나 하나 꽃 피어 풀밭이 달라지겠냐고
말하지 말아라.
네가 꽃 피고 나도 꽃 피면 결국 풀밭이
온통 꽃밭이 되는 것 아니겠느냐。
나 하나 물들어 산이 달라 지겠냐고
말하지 말아라。
내가 물들고 너도 물들면 결국 온 산
활활 타오르는 것 아니겠느냐。
좋은 관계는 대가를 치를 때
만들어지는 결과라고 합니다.
아름다운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아름다운 것들이 투자되어야 하겠지요。
좋은 점을 보는 것이 눈의 베품이요
환하게 미소짓는 것이 얼굴의 베품이요。
사랑스런 말소리가 입의 베품이요.
낮추어 인사함이 몸의 베품이라 합니다.
착한 마음씀이 마음의 베품이라 합니다.
어쩌면 아쉬운 것은 흘러가버린 시간이
아니라 사라져가는 매 순간을 기뻐하고
감사할 줄 모르면서 행복으로 살지
못하는 것입니다.
-필때도 질때도 동백꽃처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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