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1. 17. 18:58ㆍ나의 이야기
포항에서 1박을 한 후 2일차 포항에서 영덕경찰수련원 숙소로 가는길에 점심때를 맞추어 강구항에 들려서 구경도하고
백번 보는것 보다 한번 맛을 보는 것이 최고라는 마음으로 횟집이 몰려 있는 강구항 주변 맛집을 찾아서 돌았다.
횟집에서 한명씩 나와서 손임을 부르는 호객행위를 하고 있어 좀 보기에는 좋치를 않했다.
우리는 중간쯤 지날때 호객행위를 하지 않고 횟집앞에서 서있는 착한대개 횟집을 발견하고 상호도 기분이 좋고 해서
들어 갔다.너무나 비싸고 눈이 휘둥그래졌다. 대거 한마리에 150,000원? 이란다. 처음으로 나들이를 통하여 처음 방문한
횟집인데 맛있게 먹어 보자구 대개 3마리와 코스로 음식을 시켰다.
물가가 너무 비싸다. 일반 보통사람들이 함께 즐글수 있는 가격이어야 하는데 점심 한기에 50만원이라니~~항당하다.
다른집도 그렇게 비싼건지? 우리가 바가지를 쓴것은 아닌지 의심케 했다. 착한대개라고 해서 들어갔는데 친절하게
음식준비는 해주셨다. 암튼 누구와 함께 먹느냐가 중요하고 가족끼리 오랫만에 함께 가서 이런 비산 음식을 먹는 것도
처음이다. 코스로 준비된 음식 맛있게 먹었다. 그런데 강구항의 시장조사를 한번쯤 더 해보고 식당을 정해야 좋을듯했다.
착한대개 식당의 코스요리 순서에 따라서 음식은 나왔고, 우리 네 식구는 맛있게 열심히 먹었다.
물회도 나왔는데 물없는 물회가 아왔다. ㅎㅎㅎ 물회면 물이 있어야지 물이 없는 물회가 우리의 웃겨 주었다.
배개 고파서 인지 나오는 대로 사라를 비웠다.
코스요리로 나오는 횟집의 음식은 그런대로 100% 만족은 아녀도 그런대로 우리를 즐겁게 했다.
메인 음식에 나오기 전에 골구로 조금씩 맛보고 음식에 다가 소주한잔을 함께 걸치니 환상이었다, 역사 술은 술술 넘어
간다해서 술이라 했더라~~~~한다.
일본말로 "쓰카다시"는 나오는 대로 그릇을 쉽게 비웠고 메인 음식을 기다리고 있었다.
바로 오늘의 주인공 대거가 나왔다. 먹는 방법을 알려주는 써빙총각과 아줌씨의 노하루에 귀를 기우리고 먹는 방법에 따라
러시아산 대개와 국산 대거등 그런대로 맛있게 먹었다.
대게에 밀려 튀김은 뒷전에 있다가 대거를 모두 먹고 튀김으로 입가심을 했다.
다음은 대거 속에 비빕밥을 가져왔다. 배는 부르지만 맛있게 거의 다 먹고 남은 게딱지 볶음 밥은 포장을 하여 숙소로
가져왔다.
여러가지 "쓰키다시"를 먹는 즐거움도 있었다. 언제 도 다시 와 보겠는가? 앞으로 더 나이들면 건강도 돈도 우리를 허락
하지 않을 것 같은 느낌에 오늘의 특별요리 대개 횟집에서 아름다운 동행은 우리의 행복이었다.
오늘 음식은 좋은 사람들과 함게 맛있게 먹었다.
요것 남은 볶음밥은 포장하여 아이스박스에 넣어 숙소로 가져왔다.
맛있게 먹었다. 숙소 가기전에 주변에 관광을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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