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물어 가는 21년 가을의 여백 국화옆에서

2021. 9. 29. 14:50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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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월부터 모진바람과 폭우,폭염속에서 이겨낸 국화 소국 ]

           [ 여름날 폭염속에서 목말라 숨을 멈출정도의 날씨를 버텨준 국화 ]

         [ 삼목부터 6개월의 여정속에 9월15일경 아름다운 꽃 선물 ]

         [ 화분에서 홀로자란 소국은 꽃이 핀 후에야 사랑을 받는다 ]

          [ 마음대로 성장하도록 그냥 보살핌이 이렇게 예쁜꽃을 주었네요]

( 가을의 여백은 국화가 채워주었다)
(대전제일고여준 김천섭 )

전문적인 기술은 없지만 내 방식대로 그냥 사랑으로 키운 소국(국화)이 폭염과 장맛속에서도 

죽지 않고 자라서 아름다운 꽃을 선물했네요.많은 교사와 학생들로 부터 사랑 받길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