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하고 행운을 주는 산세베리아 꽃을 소개 합니다.

2013. 10. 13. 11:16카테고리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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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8년 집을 마련하면서 선물로 들어온 화분이 바로 산세베리아 였다.

     1999년 아파트로 이사오면서 베란다에서 잘 관리하였다. 산세베리아는 진실을 전해주고

      행운을 가져다 주었다..100년에 한번 필까말까한다는 꽃이 우리집에서 피었기때문이다.

  2000년 큰딸이 대학수능시험 보기전에 꽃이피었다. 딸은 영어를 만점 맞는 행운을 얻었다.

     그해 딸은 서울에 있는 명문대학에 합격했다...그후 우리집 크고 작은 좋은일이 있기전에는

     반드시 꽃을 피우었다는 사실에 신비함을 느꼈다.

  필자는 일년에도 몇번씩 꽃을 피웠으며, 꽃을 피울때 마다 표창을 수상하는 행운을 얻었다.

     산세베리아는 우리가정에 크고 작은 기쁨이 있을때 마다 꽃을 피워 암시해 주었다.

   딸! 아들이 취업 시험에 합격할때 마다 꽃피웠다는 사실이다.

      2010년 SBS방송국 취업시, 홍보회사 취업시 우리집 산세베리아는 꽃을 피웠고,

      2013년 아들이 공무원시험전에 꽃이 피면서 그후 합격을 했으며, 최종합격전에 또 다시 꽃이

      피면서 최종합격을 하는 행운을 얻었으며,

  산세베리아 꽃이 피면 늘 좋은 일이 우리 가정에 있었고, 표창을 받는 영광도 이루워졌다.

     우연의 일치 일까? 약 20여년 이상을  우리집에서 사랑받고 커서 행운을 가져다 주는 것이

     아닐까도 생각해본다..관삼과 사랑은 행운을 준다고 믿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