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4. 15. 11:25ㆍ카테고리 없음
세상엿보기/칼럼
[김천섭 칼럼]장애인 시설의 양보와 배려를
| 입력 : 2022/04/15 [08:54]
우리 주변에는 정신적·육체적으로 불편해 힘들어하는 장애인들이 많이 있다.
우리 사회는 언제 어디서 일어날지 모르는 각종사고로 부터 누구라도 육체적·정신적 장애인이 될 수 있다는 사실에 공감하고 장애인에게 양보하고 배려하는 성숙한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
정부는 이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비장애자들이 양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이웃의 장애인들에게 내 가족처럼 따뜻하게 불편함을 보살펴 주는 문화를 만들고자 제정한 날이 바로 오늘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이다.
대한민국을 동방예의지국으로 불려왔으나, 현재 우리는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들에 대한 배려와 양보를 퇴색시키는 일부 이기주의자들의 불법행동 사례는 쉽게 찾아볼 수 있을 정도로 쉽사리 사라지지 않고 있다.
주변에서 쉽게 접하기 쉬운 교통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장애인에게 반드시 돌려줘야 할 장애인 전용 주차장까지 일부 얌체족들이 버젓이 점령, 교통약자인 장애인들의 조그마한 권리마저 침해하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 강력한 규제와 단속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도마 위에 오른 적이 한 두번이 아니다.
우리는 사회적·교통 약자인 장애인들에게 양보와 배려로 아름다운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장애인 전용주차 구역을 올바르게 이용하는 운동을 전개, 장애인들이 불편 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위반차량에 대한 단속은 물론 모든 운전자 스스로가 양보를 미덕으로 장애자들을 배려하는 주차문화 정착에 시민 모두가 동참해야 할 것이다.
[ 대전 제일고등학교 배움터 지킴이 여준 김 천 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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