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준포토] 도솔산 자연과 함께한 나에 삶의 여백 1탄
- 도솔산에서 자연과 함께 삶의 여백을 채우면서 -
오늘 2023년 3월27일 오후 3시 부터 내가 살아 쉼쉬고 살아가는 생활터전으로 자리잡은 도솔산을 찾아 가방에 물과
커피,봉숭아차,사탕을 담아 메고 특별한 나의 삶의 여백을 채워보려고 길을 나선다. 3월의 봄은 나에게 행복의 여정을
안겨준 달이기도 하다[ 결혼 기념일 3월21일 춘분]
새들도 사랑을 찾아 산을 헤메이는 3월 예쁜 새들의 암,수를 구분하긴 힘들지만 부드럽고 아름다운 예쁜 깃털을 가진
한쌍의 새를 올려본다.
집을 나서다 보니 아파트 단지내에 곱게 핀 벚꽃이 나의 갈길을 멈추게 한다.
오래된 이 벚꽃은 약 40여년이상 성장하며 많은 사람들로 부터 사랑 받고 있는 아파트 단지내 벚꽃 나무이다.
순박하고 소복을 한 여인의 옷깃처럼 부드럽고 아름다운 색깔의 벚꽃은 너무나 아름다운 봄의 여신이다.
도솔산으로 올라가는 등산로를 따라 올라가면 수많은 사람들이 오간 흔적이 바로 이곳이다.
좌우는 벚찌나무의 꽃들이 피어 있고 진달래도 봄을 알리는데 함께하고 있다.
봄이오면 산과들에 진달래 피고 진달래 피는 곳에 내마음도 피어~~~ 김동환의 봄이오면의 시한귀절이 생각난다.
누가 그러더라~~인생은 말이야~ 죽을만큼 사랑했던 사람도 모른채 지나가게 될날이 오고 한때는 비밀을 공유했던
친구가 전화 한통 없을 만큼 멀어지는 날이 오고, 한때는 죽이고 싶을 만큼 미웠던 사람과 웃으며,
다시 만나듯이 시간이 지나면 이것 또한 아무것도 아니다.
변해 버린 사람을 탓하지 않고 떠나버린 사람을 붙잡지 말고 그냥 그렇게 봄날이 가고 여름이 오듯 의도적으로 멀리하지
않아도 스치고 떠날 사람은 자연히 멀어지게 되고. . . . . . . . . .
아둥바둥 매달리지 않아도 내 옆에 남을 사람은 무슨일이 있어도 알아서 내 옆에 남아 준다.
나를 존중하고 사랑해 주고 아껴주지 않는 사람에게 내 시간 내 마음 다 쏟고 상처 받으면서 다시 오지 않을 꽃 같은
시간을 힘들게 보낼 필요는 없다.
비 바람이 불어 흙탕물을 뒤 집어 씻는다고 꽃이 아니더냐? 다음에 내릴 비가 씻어 준다. 실수는 누구나 하는 거다.
아기가 걸어 다니기 까지 3000번을 넘어지고야 겨우 걷는 법을 배운다.
나도 3000번을 넘어졌다가 다시 일어난 사람인데 별것도 아닌 일에 좌절하나 이 세상에서 가장 슬픈 것은
너무 일찍 죽음을 생각하는 것이고, 가장 불행한 것은 너무 늦게 사랑을 깨우치는 것이다.
때론 사랑도 괴로울 때가 있다.
내가 아무리 잘났다고 뻐긴다 해도 결국하늘 아래에 숨쉬는 건 마찬가지 인 것을 높고 높은 하늘에서 보면 다 똑같이
하찮은 생물일뿐인 것을 아무리 키가 크다 해도 하찮은 나무보다도 크지 않으며 아무리 달리기를 잘한다 해도 하찮은
동물보다도 느리다. 물속에 빛추어진 사진을 보라 거꾸로 보이는 것도 마음의 여백이다.
나보다 못난 사람을 짓밟고 올라서려 하지 말고 나 보다 잘난 사람을 시기하여 질투하지 말고 그냥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며 살았으면 좋겠다. 그것이 나의 삶에 여백을 채우는 건전한 사랑이다.
연못이 아무리 물이 깨끗하고 더러워도 그곳에서 자라서 피는 연꽃은 모든 사람을 감동 시키고 예쁜꽃으로 사랑을 받는다.
인간은 얼마나 오래 사느냐가 아니고 어떻게 사느냐가 문제인 것이다. 백살을 살면 무엇하겠나, 누워서 눈만 말똥말똥하고
있으면 무슨 소용이 있는가? 움직일수 있을때 행복하고 그리움을 알고 사랑을 알때 조용히 그냥 숨을 거두는 것이 최고의
인생이다.
스스로를 믿는 사람은 타인 역시 자신을 믿고, 스스로를 믿지 못하는 사람은 타인 역시 자신을 의심한다.
세상이 믿을 놈이 어디 있나 나 자신도 못믿는데 말이다. ㅎㅎㅎ
병은 미리 걱정하는 데서 생기고, 죽음은 일찍부터 보호를 잘못 하는데 있다. 내가 병들어 죽으면 어찌하나! 하는
쓸데 없는 생각은 마음을 병들게 하여 육체를 병들게 하듯, 평소 내몸을 아끼지 않으면 쉽게 병들어 죽는다.
나무가 아무리 높다 한들 하늘의 높이를 닿을수 없다. 누워서 하늘을 보라~~하늘은 높고 넓어 보인다.
웃었던 날들을 모으면행복이 되고 좋았던 날들을 모으면, 사랑이 되고 노력했던 날들을 모으면 꿈이 된다.
가지지 못해 부족하다 느끼기엔 우리는 앞으로 모을수 있는 날들이 너무 많다. 지금 하는일 사소하고 의미 없어 보이는
그일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러니 지금 하는일 그일이 싹이 트도록 물을 주고 잘 자라도록 계속
꿈꾸며 걸어가야 한다. 그것이 바로 행복이다.
아주 작고 사소하고 의미 없어 보이는 에피소트라도 그 것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아무도 모른다는 것을 시간이 지난후에
행복, 사랑,꿈으로 바뀐다는 것을 . . . . . . .
상처는 상처 입지 않고자 발버둥 칠때 생긴다. 상처입어도 된다 마음 먹을때 상대가 나에게 주는 상처도 사랑이 된다.
사랑은 나를 버리는 일이 아니다. 우리는 사랑을 하면서 나 자신을 더 알고 배우고 성장하는 것이다.
멀리 가려면 함께가라~
변하고 또 변하는 것이 사랑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할만한 가치가있기 때문에 아파하고 울면서도 사랑하는 것이다.
그래서 사랑은 눈물의 씨앗이 아닐가? ㅎㅎㅎ
지금 당신이 사랑을 제쳐두고 어떤 일을 하던 그 일이 사랑만한 일인지 묻고 싶다. 그일이 당신의 모든걸 바칠수 있는가?
그 일은 당신을 진심으로 울고 웃게 한는가? 우리는 언제나 사랑할 자격이 있고 사랑해야 한다. 할미꽃이 되더라도 . . . . .
행복을 불러드리는 방법~~
행복은 구한다고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항상 기쁜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 이것이 행복을 불러들인다.
불행을 피한다고 해서 피해지는 것이 아니다, 항상 남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 이것이 바로 불행을 멀리
하는 것이다. 즐거운 마음으로 착한 일을 많이 함으로써 복을 부르는 근본으로 삼고, 남을 해치려는 마음을 버림으로써
화를 멀리하는 근본으로 삼아야 할것이다.
사랑은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니고, 사랑은 따뜻한 가슴으로 하는 것이다. 오늘도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도솔산을
돌면서 좋은 생각, 좋은글을 나누는 시간으로 여백을 채워보는 시간을 가져 보았습니다. 인생의 삶에 여정은 그렇게
쉽지도 호락부락하지 않습니다.
인생의 삶에 여백은 아름답고 잊지 못할 좋은일로 가득채우고 힘들고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면서 좋은 친구와 함께하고
하루 하루가 행복한 시간을 보낼때 최고의 삶이자 인생에 사랑의 여백을 가득채우는 것이 최고의 삶이 될것이다.
오늘도 도솔산 자연과 새들과 나무와 물과 바람과 공기를 머금으면서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나 자신에게 수고했다고 토닥토닥 사랑을 전해 봅니다.
[ 글쓴이 : 천사의 사랑 운영자 여준 김천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