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격동] 꺾꽂이 한 철쭉에 아름다운 꽃 피다

余峻 김천섭 2022. 3. 26.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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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2월초에 우연히 철쭉나무 군락지를 지나다가 꽃 색갈도 모르고 잘라서 물꽂이를 한 15일 정도 했다가

배양토와 모래를 섞어 화분에 옮겨 심었는데 3월25일 활짝 꽃을 피어 주었습니다. 옆에서도 꽃망울이 몇개더

나오고 있네요. 역시 식물은 정성으로 가꾼 인간에게 배신을 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여러 방법으로 사진을 찍어 선명치 않은 것은 야간에 촬영해서 그런데 작품으로 간직하려고 올려봅니다

나에게 예쁜꽃을 선물해준 철쭉아~~고맙다. 오래 오래 거름도 많이 주고 예뻐 할테니 잘 커주기 바란다.

[대전제일고 김천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