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물 아이스팩 버리지 말고 재활용
코로나와 폭염으로 전국이 불바다를 이루고 있다보니 많은 사람들이 산과 계곡으로 피서를 보내고 있다.
그러나 너무나 더워서 미칠지경이다. 오늘은 물을 얼려서 가방에 넣고 산으로 운동차 떠나면서 마트에서
구입한 물로된 아이스팩을 준비하여 냉동에 꽁꽁 얼린다음 (2~3일) 비닐 봉투에 넣어서 가방에 등어리가
닿도록 넣어 메고 산으로 향했다.
냉동에 며칠 얼려진 아이스팩은 정말로 등에 맨 가방에서 시원하게 등어리 열을 식혀주었다. 정말로 시원했다.
그 속에 음료수 한병을 옆에 넣었더니 음료수도 시원함을 유지시켜주는 효과를 가져왔다. 정말로 그리 무겁지도
않은 아이스팩은 산에 가서도 쉽게 녹지 않아 잠시 휴식중에는 꺼내서 배 맛사지용으로 사용하고 그늘에서 시원한
온도를 유지하면서 사용할수 있었다.
생활의 지혜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터득하고 실용적으로 이용하여 효능을 발휘할때에 남에게 유익함을 전달할수
있다고 본다.
아이스팩은 대형마트에 가면 스티로폴속에 생물을 배송할때 쓰고 버리는 것을 재활용하면 된다.
큰 대형 마트에서 초밥등을 만드는데 필요한 생선등을 타 지역에서 택배를 보내올때 사용했던 100% 물로된
아이스팩을 사용하면 제일 좋다.
100% 물로된 아이스팩은 나중에 버리기도 좋다.
절취선을 잘라서 물을 버리고 비닐 봉지를 버리면 된다.
되도록이면 버리지 말고 냉동에 보관했다가 스트로폴에 생물을 보낼때 얼려서 넣어 택배를 보낼때 사용하면 아주 좋다.
올 여름에는 아이스팩 2개만 냉동에 꽁꽁 얼려서 등산 가방에 비닐 속에 넣어 등에 짊어지고 다니면 시원한 산행이 되지 않을까 하여 직접 체험해본 내용을 올려 봅니다.
이상으로 생활의 지혜를 통해 서로 정보를 교환합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