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여준이 전하는말] 목 마른 자에게 물을 줘라

余峻 김천섭 2025. 2. 13.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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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마른 자에게 물을 줘라 ]

 

빌게이츠가  부유하지 않던 시절

뉴욕공항에서  비행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는 신문 가판대에서 신문을 사고

싶어 집었는데 현금이 없었습니다.

 

그는 신문을 상인에게 돌려주면서

"지금 제가 현금이 없습니다."라고

했는데  그 상인은 "그냥 가져가세요"

라고 말했습니다.

 

빌게이츠는 감사인사를 하며 신문을

가져갔습니다.

우연하게도 3개월후에 같은 공항

에서 신문을 살 잔돈이 없어 똑 같은

상황아 벌어졌습니다.

 

미안해 하며 신문을 도로 놓자 상인은

또 신문을 공짜로 주었습니다.

그는 미안해서 가져 갈수 없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 상인은 이렇게 또 말하며 "신문은

뉴스를 읽을 필요가 있는  이 에게

소중한 겁니다. 그냥 가져가세요"

하며 신문을 건네 주었습니다.

 

그후 19년이 지났고, 빌게이츠는

유명한 갑부가 되었습니다.

갑자기 신문을 팔던 상인이 생각나

수소문 끝에 간신히 그 신문 장수를

찾아왔습니다.

 

그에게 물었습니다.

"저를 아십니까?"

네~ 알아요.당신은 빌게이츠가

아니세요?

 

그에게 다시 물었습니다.

"혹시 기억하세요"제에게 신문을

공짜로 주셨던 사실을!!

"네 기억합니다."

 

당신은  나에게 두번 공짜로

주었습니다. 그때 주신 도움을 돌려

드리고 싶습니다.

그러자 그 신문 장수는 말했습니다.

"빌게이츠 선생님, 선생님께서 이렇게

함으로써 제가 드린 도움에 상충하는

보답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예?~~ 무슨 말씀이세요?"

그러자 그는 말합니다.

"저는 가난한 신문 장수였을때

당신을 도왔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은

세상에서 제일가는  갑부가 되고 나서

도우려고 합니다.

 

당신의 도움과제 도움은 가치가

다릅니다.

은혜. 자비로 베푸는 도움과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돕는 도움은 그

가치가 다릅니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도와야 빛이

납니다. 하며 사양했다고 하는 일화가

있습니다.

 

신문장수는 비록 가난했지만 꼭

필요한 사람에게 신문을  주었습니다.

또 필요치 않는 과분한 공돈을 챙기려

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는 개념정리가 분명한 마음의 부자

였던 것입니다.

 

이말을 들은 빌게이츠는 이신문장수를

"진짜부자"라며 존경했고 이후로 돈을

쓰는 것에 대한 철학을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때 부터 빌게이츠는 돈을 쓸때 자비가

아니라 생색이 아니라 꼭 필요한 사람을

돕는데 쓰려고 애를 썼다고 합니다.

 

목마른 자에게 물을 주면 "생명수"지만

목마르지 않은자에게 주면 "물고운"

입니다. 물이라고 똑 같은 물이 아닙

니다.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물!! "

꼭 필요한 사람에게 물을 주는 멋진

사람이 됩시다. 

 

"요즘 어느 정치인은 말합니다.

전국민에게 25만원을 나누워 주겠다고

입버릇 처럼 말합니다.

 

빌게이츠와 25만원 정치인과의 모습에서

당신은 무엇을 느낄수 있었습니까? "

좋은글이라서 올려봅니다. 우리가 배워야

할 서양인들입니다.

( 천사의 사랑   여준 김 천 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