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여준생각] 사랑은 그리울 때가 더 아름답다.
余峻 김천섭
2025. 2. 11.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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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은 그리울 때가 더 아름답다 ]
사랑은
그리울 때가 더 아름답습니다.
그대와 함께 하지 못하는
아쉬움에 목마르던 날들
당신의 내음이 느껴질 때면
그리움에 아파했던 날들
기다리는 시간마저도
그대 사랑 할 수 있어 행복했고
눈시울 적시며
그리워하는 순간마저도 행복했습니다.
사랑은 함께 하는 행복도 있겠지만
그리울 때가 더 아름답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대 볼 수 없기에
그대 만날 수 없기에
사랑은
그리울 때가 더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애절하게 보고플 때가
사랑은 더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사랑은 소유하는 것이 아닌 지켜주는
것이라고 하네요. 보고 싶고 그리워
할 때가 진정한 사랑입니다.
(천사의 사랑 여준 김 천 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