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 서여고 배움터 지킴이 선생님들의 출발 새 아침!
[서여고 배움터 지킴이 선생님들의 출발 새아침 ]
우리는 2024년 3월1일 부터 서대전
여자고등학교 배움터 지킴이 선생님
으로 위촉을 받고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학교폭력예방및 안전지킴이로
공직에서 은퇴하고 제2의 인생의 삶
속에서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종일토록 사랑해도 사랑할 시간이 모자랍니다)
[서대전여자고등학교의 아름다운 정문 ]
서대전여자고등학교는 대전 서구
배재로 197번길 20에 위치한 숲속의
아름다운 학교이자 명문고로 성장해
왔다.
우리 배움터지킴이 세명의 선생님들은
학교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해 열심히
근무를 하면서 아침에 출근하면 제일
먼저 환경정리 청소를 시작으로 봉사
활동을 시작한다.
주변에는 나무들로 둘러 쌓여 있어
낙엽이 많이 떨어지고 내원사가
위치하고 있어 오고 가는 등산객들이
많은 지역으로 소나무 숲속에 위치한
학교다 보니 구경하러 오시는 분들이
꽤 많다. 정말로 아름답다.
지킴이 선생님들은 아침 일찍 출근하면
학생들이 오기전에 교내 구석 구석을
낙엽청소에서 부터 깨끗하고 깔끔하게
청소를 해 놓고 학생,교사, 학부모들을
맞이 합니다. 반갑게 인사를 나누면서
하루의 일과는 즐거움으로 워밍업을
합니다.
학교 정문앞에도 에스라인 의자
(쉼터)도 구청에 민원을 통해 깔끔
하게 재정비해 등산객들과 어른
들이 이곳에서 잠시 휴식 시간을
보낼수 있도록 했으며, 주변분들로
하여금 칭송이 자자했고, 요즈음은
낙엽청소까지 깨끗히 해 놓고 있어,
지킴이 선생님들에게 감사의 인사도
한답니다.
지킴이 선생님들의 하루는 이렇게 시작
하고 학교정문에 대국(국화)를 삼목
하여 아름다움과 향기를 학생과 학교를
방문하는 여러 사람들에게 주고 있어,
멋진 학교로 거듭나는데 배움터지킴이
선생님들의 활동이 빛을 내고 있다.
우리가 살아 숨쉬고 있는 자연 환경을
우리 서로가 관심을 갖고 친 환경
학교로 대전에서 제일가는 명문
서대전여자고등학교가 될수 있도록
앞으로도 우리 배움터지킴이 선생님
들의 노력은 계속 될 것이다.
[배움터 지킴이 제공]
[멋진 서대전여자고등학교의 아름다움]
(서대전여고 배움터지킴이 천사의사랑 여준 김천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