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삶] 이런 사람, 저런 사람

余峻 김천섭 2024. 2. 20.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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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인] 이런 사람, 저런 사람

 

우리가 살아가는데 에는

이런 사람, 저런사람이

있다. 내 주변에는 어떤

사람이 존재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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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순간을 만났어도

잊지 못하고,

살아가는 사람이 있고,

 

매 순간을 만났어도

잊고 지내는,

사람이 있다.

 

내가 필요로 할때

날 찾는 사람도 있고,

 

내가 필요로 할때

곁에 없는 사람도 있다.

 

내가 좋은 날에 함께했던

사람도 있고,

 

내가 힘들 때 나를 떠난

사람도 있다.

 

사람의 관계란 우연히 만나

관심을 가지면 인연이 되고,

공을 들이면 필연이 된다.

 

얼굴이 먼저 떠오르면

보고 싶은 사람이고,

이름이 먼저 떠오르면

잊을수 없는 사람이다.

 

외로움은 누군가 가

채워 줄수 있지만,

그리움은 그 사람이

아니면 채울 수 없다.

 

사람들은 제 각각

괜찮은 척하며,

살아가는 거지

괜찮은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아프지 않은 척하며

살아내는 거지

아프지 않은 사람은

없습니다.

 

힘들지 않은 척하며

이겨내는 거지,

힘들지 않은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사람들은 보이지 않지만

모두가 자신만의 삶의

무게를 이고 지고 살아

가고 있습니다. 

 

남의 짐은 가벼워 보이고

나의 짐은 무겁게 느끼며,

그렇게 살아가고 있을 뿐

입니다.

 

모퉁이를 돌아봐야

거기에 무엇이 있는지 

확실히 알수 있습니다.

 

가보지도 않고 아는 척

해봐야 득 되는게 아무

것도 없지요,

 

바람이 불고 비가 쏟아져

아픔과 고민이 다 쓸려간다

해도 꼭 붙어 있어야 할 것이

있으니 바로 서로의 믿음

이라는 마음 입니다.

 

## 옮긴글 ##

(천사의 사랑 여준 김천섭)

 

좋은친구란 내가 힘들때 옆에

있어주고, 아픔과 슬픔을 같이

나누어 주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이다.

 

친구의 불행이 나의 행복으로

아는 사람은 친구가 아니다.

내 주변에 그런사람은 절대로

동행하지 말아야 한다.

 

늘 서로 위로하고 도움을 주려고

노력하는 사람이 내곁에 있을때

그 사람을 절대로 버리지 말고

나도 그사람을 위해 무엇이가를

해야하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