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사진첩 모음집(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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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준포토] 가을 빛 짙어가는 자연의 아름다운 풍경
[가을 빛 짙어가는 자연의 아름다운 풍경](감상의 시간 1 )(감상의 시간 2 )(감상의 시간3 )(감상의 시간 4 )(감상의 시간 5 )(감상의 시간 6 )(감상의 시간 7 )(감상의 시간 8 )(감상의 시간 9 )(감상의 시간 10 )(감상의 시간 11 )(감상의 시간 12)(감상의 시간 13)(감상의 시간 14 )(감상의 시간 15 )(감상의 시간 16 )(감상의 시간 17 )(감상의 시간 18 )(감상의 시간 19 )(감상의 시간 20 )(감상의 시간 21 )(감상의 시간 22 )(감상의 시간 23 )(감상의 시간 24 )(감상의 시간 25 )(감상의 시간 26 )(감상의 시간 27 )(감상의 시간 28 )(감상의 시간 29 )(감상의 시간 30 )(감상의 시간 31 )(감상의 시간 32 )(감상..
2024.11.20 -
[여준포토] 도솔산에서 단풍과 함께 머물다
2023년 10월 29일 (일) 15:00 경 27일날 서울로 해서 인천으로 송도까지 들려서 서울에서 오늘 내려왔는데 벌써 3일이란 시간속에 단풍이 많이 물들었다. 메타세퀘이어들도 어느새 노랑색으로 옷을 갈아 입었다. 세월 앞에는 장사가 없는 모양이다. 하는 높은줄 모르게 웅장하게 큰 메타세퀘이어는 도솔산 월평공원의 자랑이다. 올해는 적당한 비가 내려서인지 단풍도 넘 예쁘다. 하늘을 향해 카메라를 올려 찍어 보았다. 역시 단풍은 우리의 마음을 움직였다. 아름다움이란 이름을 머리에 새기게 되었다. 오늘이 흐르면 다시 오지 않는 시간들이 너무나 아쉬운 계절 가을!! 이 길은 수 없이 걷고 또 걸었지만 오늘 처럼 아름다움은 다시 오지 않을 것 같다. 수많은 사람들이 오고 가고 남긴 흔적은 보이지 않지만 비포장..
2023.10.29 -
[여준포토] 국화(대국)들과의 사랑 이야기
2023년 10월 20일 봄 부터 국화를 삼목하고 거름주고 물주고 키운 국화(대국)이 이제는 아름다운 입술의 립스틱처럼 붉은 입술을 하고 맑은 하늘 아래에서 아름다운 꽃을 준비하면서 힘차게 꽃망울을 터트리고 있다. 한송이 한송이 마다 나의 손길이 닿기에 더욱 소중하고 아름답게 간직하고 있다. 올 여름 너무나 뜨거운 날씨에 차광막이 없다보니 화분속에 국화가 타 죽는 것을 보면서 가슴아파했던 국화들이 그 어려운 고난의 날씨를 극복하고 오늘 이렇게 다투어 꽃망을 준비하고 있다. 며칠있으면 활짝 핀 국화를 볼수 있을 것이다. 국화가 만개하면 하나 하나 예쁜 국화 송이를 사진에 담아 올려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아름다운 꽃들과의 사랑 이야기는 "나는 너를 사랑했다" 입니다. 사진제공 : (천사의 사랑 여준 김천섭 )
2023.10.20 -
[여준포토뉴스] 흘러가는 구름 속에 형상
우리주변에 장마철 비온 후에 특별히 맑은날 하늘에 흘러가는 구름 속에 형상을 사진으로 수놓았습니다.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라는 말이 생각남니다. 자세히 보고 머리 속에 그리면 부연 설명을 이해 할 것입니다. 2023년 7월 26일 오후 공주에 양동이로 물을 퍼붓듯 비가 내린후에 무지개가 떳다고 저한테 보내온 사진입니다. 멋지네요. 인력으로 만들수 없는 무지개 입니다. 장맛비가 그친 후에 뜨거운 태양이 내려 쬐이는 가운데 청명한 하늘을 찍었습니다. 예쁜아기가 엄마 품에서 눈을 맞추고 있어 보이네요. 좌측은 여자분이고 오른쪽은 남자분인데 서로 말다툼을 하는데 가운데 고양이가 싸움을 말리고 있는 형상입니다. (왼쪽에 머리를 보면 파마머리에 눈이 보입니다) 파마머리를 한 어느 할머니의 머리 모습입니다. 입과 턱..
2023.07.26 -
[여준포토] 갑천 생태공원의 아름다운 물빛
가을이 오는가 했더니 가을이 깊어갑니다. 벌써 10월30일 시월의 마지막 밤을 하루남긴 오늘 좋은분과 갑천생태공원을 산책하면서 많은 추억을 만들었네요.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했지요? 누군가 함께 걷는 길은 외롭지 않고 행복합니다. 생태공원이라서 단풍으로 물든 하늘과 땅위에 모든 생태계가 가을의 얼굴로 우리를 맞이 합니다. 고사리 손같은 유치원 어린이들이 나비를 많이 모여 놓고 갔네요.ㅎㅎㅎ 멋져요!! 수 많은 나비들이 모여 있는 것을 보니 동심의 세계로 다시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알록 달록한 호랑나비 부터 수십종류의 나비들이 소풍을 왔네요. 너무 이쁜모습을 봅니다. 물가에 앉아 있는 나비들을 보면서 우리는 걸었지요. 아름다운 호숫가를 걷듯 말입니다. 나비 사이로 떨어진 단풍낙엽이 바람에 뒹구는 것을 보..
2022.10.30 -
[여준포트] 대전 제일고 정자 쉼터 국화 옆에서
심심풀이로 소국을 화분에서 쪼개서 그냥 학교 정자 쉼터 옆에 심어 놓고 물을 주면서 가을을 기다렸습니다. 요즘음 아기 자기한 꽃봉우리가 생기면서 보는 이들로 하여금 기쁨을 주고 자주 학교를 방문하여 쉼터 정자에서 쉬었다 갑니다. 시간이 갈수록 꽃봉우리는 가져만 가고 활짝 피어가고 있습니다. 대전제일고 정자 쉼터의 가을은 이렇게 깊어만 갑니다. 내가 조금만 노력하면 여러 사람들에게 환한 웃음을 줄수 있지요. 가랑비가 내리는 아침에 더욱 아름답게 보입니다. 더욱 활작 웃어 주렴아~~ 너는 사람을 보고 웃고 사람은 너를 보고 웃는다. 깨끗한 노란 소국의 하나 하나의 꽃 송이는 청화라고 부르고 싶다. 이렇게 4월말쯤 심어 놓은 애기 소국은 혼자서 자라고 아무도 바라보지 않았지만 이제 가을이 되자 많은 사람들이 ..
2022.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