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낀대로 본대로 낙서의 즐거움(89)
-
[여준생각] 대한민국을 살려주세요. 하늘이시여!!
[대한민국을 살려주세요. 하늘이시여!! ]오늘날 왜 대한민국은 좌초하고 있는지? 너무나 안타깝고 무섭고 화가 납니다. 우리는 중년의 나이로 죽어도 여한이 없습니다만 이젠 젊은이들 그리고 손주 들에게 멋진 조국을 물려주어야 하는데 이게 뮙니까?(살기좋은 대한민국 사랑해요) 여야 대한민국 정치인들에게 진정말하고 싶습니다. 당신들은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지~~말입니다. 대한민국이란 나라 당신들이 지켰습니까? 대답해 보세요. 아래 사진을 보니 너무나 화가 나고 살고 싶지 않은 심정입니다. 국민앞에 굴림하는 국회의원들 당신은 대한민국 국민이 아닙니까? 가족들은 대한민국에 살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다고 영원히 혼자 잘살수 있습니까?그것도 이것도 아니잖아요? 이제 멈추십시오! 당신들의 생각은 국민들과 전혀 다..
2025.01.10 -
[감동] 대한민국을 흔들어 놓은 감동 실화
[대한민국을 흔들어 놓은 감동 실화] 자살을 기도하던 30대 가장 두 명이 로또에 당첨되고, 이를 둘러싼 미담이 미국방송 CNN . 일본. 영국... 등과 인터넷을 통해 뒤늦게 알려지면서 전세계 국민들을 감동시키고 있다.사건의 발단은 지난 달 27일 한강대교 북단 다리 아치 위에서 시작 됐다. 성북구 장위동에 사는 김씨(38)는 이날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고 자살을 하기위해 한강 대교 다리 아치 위에 올라 갔다.마침 자살을 기도하던 박씨(38세, 영등포구 대방동)를 만났다.그러나 주민 신고를 받고 119구조대와 용산경찰서가 긴급 출동해 1시간 만에 자살소동은 종료됐다. 경찰 조사 결과 김씨는 평범한 회사원으로 지난해 8월 건설업을 하는 친구 원씨(37)의 보증을 섰다가 3억원의 빚을 떠안은 것..
2024.12.25 -
[신현태님의 시선] : 건 망 증
[신현태님의 시 : 건망증 ] 우리는 언제 이렇게 늙었는지? 세월이 너무 빨리 가버렸네요. 부모의 사랑으로 태어나 지금까지 살아온 세월이 잃어버릴 정도로 기억나질 안는 구료!!! 첫눈내리는 아침~~ 우리는 둘이 걸었지요. 지난 까마득한 날 추억을 되새기면서 우리는 둘이 걸었습니다. 이렇게 또 걸어 보니 그런대로 내 인생의 지금이 제일 젊고 좋은때라는 것을 새삼 느끼게 합니다.오늘은 우리의 표상인 신현태 지킴이 선생님께서 이젠 지킴이를 그만 두시고 복지관에서 열심히 지내시면서 삶의 기억을 산문시로 제출한것이 당선되었던 글을 소개 드리고자 합니다. 멋진 글입니다. 큰 박수를 보내주세요. (신현태 선생님의 당선작 입니다 ) ( 좋은글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 ( 취재 : 천사의 사랑 여..
2024.11.28 -
[여준포토] 가을 단풍에 내가 머문자리
[ 가을 단풍에 내가 머문 자리 ]가을은 남자의 계절이라 했거늘!그것은 좋은 뜻으로 했으리라믿는다. 사랑의 결실을 맺는계절이 아닌가 싶다.무덥던 긴 여름이 지나고 가을을만난는가 싶었는데 단풍이 붉게물들었고, 익어가는 단풍 사랑을 즐겨볼까 했더니 단풍이 소리없이 떨어져 낙엽이 되어버렸네!담쟁이 덩쿨에 물든 아름다운가을!오색으로 갈아 입은 가을의 오색옷갑자기 불어오는 차가운 바람에서옷깃을 여미어 본다.부르지 않아도 매일 같이 찾아가는 산속 단풍 오솔길을 거닐며황혼의 노을처럼 단풍도 늙어간다.언제 보아도 변함없는 소나무의푸르름 처럼~ 좋은 친구, 고향친구인생의 동반자, 내곁에서 환한얼굴머물던 사람들! 오래 오래 좋은소식전해 주구료!도솔산에 올라 올때 마다 찍어가는 이 소나무는 내가 살아 머문자리에 항상..
2024.11.07 -
[여준포토] 가을과 함께한 행복의 항아리
[ 2024년 11월3일 신도안에서 가을과 함께한 행복한 항아리 ](모든 행복이 항아리 속에 있습니다)외출때 마다 식당을 이용하는것보다는 가을의 향기를 대자연속에서 느껴보는 것도 너무 좋네요.어린시절 소풍을 갔을때 처럼오늘은 신도안으로 김밥을준비해서 가을 소풍을 갔습니다.정말로 너무나 맛있게 먹고 정자에서 4시간 머물고 왔습니다.자연의 소중함을 함께하면서 가을 단풍과 함께 집사람과어린시절을 회상하는 시간 또한 너무 좋았습니다.떨어진 낙엽을 밟으면서 가을의정취를 마음컷 느껴보는 주말~오후에는 많은 사람들이 운집하게 되어 정자를 비워 주고동학사로 드라이브도 즐기며휴일을 기분좋게 마무리했네요.둘레길을 따라 한바퀴 돌아보니그 무덥던 여름을 이겨내고 모든나무들이 오색으로 갈아 입고우리를 반겨주더라구요!!오고가는..
2024.11.03 -
[여준기행] 시월의 마지막 날 계룡대 단풍 기행
2024년 10월 31일 오전10시시월의 마지막날 계룡대 단풍속에 마음을 묻어보았습니다.가을이 익어가는 시월의 마지막날계룡대를 찾았습니다. 청명한 날씨아름다운 단풍을 통해 마음을 힐링하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오늘은 너무나 쾌청한 날씨가 우리의 마음을 움직이게 했네요. 시월의 마지막날, 아내와 함께 가을의 단풍을 보기위해 충남계룡시 소재 계룡대옆에 공원으로 오랫만에 발길을 옮겼는데너무 좋았어요. 그래서 사진을 마음컷 찍어서 올려봅니다. (천사의 사랑 여준 김천섭 )
2024.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