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준생각] 나라가 있어야 내가 있다.

2025. 2. 23. 19:57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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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있어야 내가 있다.]

2025년 2월22일 오후 2시 후손들 에게

물려줄 우리 대한민국을 공산사회주의로

물려주기가 무서워서 오늘 나는 밤새워

잠못이루고 한파속에 칼바람을 마다하고

시내 버스에 수많은  애국자 노인들과

함께 시청앞 광장으로  달려 갔습니다.

그 시각 당신들은 무엇을 하고

계셨습니까? 시청앞 광장에서

한파속에서도 아랑곳 하지 않고

목놓아 소리치는 쎄이브코리아와

대전지역은 물론 전국에세 몰려온

애국자분들과 눈물을 흘리며 태극기

성조기를 흔들며, 울분 속에 추위도

잊고 대한민국을 살리자고 외쳤습니다. 

나라가 있어야 내가 존재합니다.

며칠 있으면 3.1절 입니다.

나라 잃은 슬픔을 다시는 후손들

에게 물려주지 않겠다고  한 목숨을

아끼지 않고 독립운동을 외치다고

산화하신 할아버지의 외침을 다시

생각하면서  오늘 국가유공자 가족의

일원으로 나는 한 걸음에 달려갔습니다.

그리고 큰소리로 외쳤습니다.

목이 아플정도로 광장에서 누구를

위해 추위속에 소리치고 있는지

내 자신 또한 눈물 겹도록 저려오는

가슴을 움켜쥐고  얼굴도 모르는 

수 많은 사람들과 함께 대한민국을

살려보자구 울며 소리쳤습니다.

약2만여명의  애국시민들이  동서남북에서

모여 들어 인산인해를 이룬 오늘의 대전

시청 광장에는  새로운 역사로 간직 될

것입니다.

내 나이 칠순을 넘었는데 지금

죽어도 여한이 없을 나이라고 생각하고

평생을 나라를 위해 청춘을 불살렀던

젊은날의 호국경찰, 대한민국 경찰로

나는 이미 나라의 몸이라고 아니 지금도

불러만 준다면 나라를 위해 한 목숨 바칠

각오로 살아온 지난 시간들이 자랑스럽

습니다. 

말로만 떠들고 국민을 속이고 나라를

망국으로 몰아가는 종북,좌파세력과

자기 새끼 손자들의 장래와 미래를

짓밟아버리고 있는 반국가세력들은

부모도 친척도, 아내도, 자식도,손주도

친구도 필요 없는 존재인가요?

 강단에서 들려주는 간절한 울먹이는

외침에서 나는 가슴 속으로  많이 울고

하늘에 이 나라를 구해 달라고  교인도

아니지만 두손 모아 기도도 했습니다.

내가 보건데 참석자 60세 이상이 90%

이었고, 10%는 20~30세대와  가족들

이었습니다. 이 나라를 지켜온  주역들

이었습니다.

외세의 침입으로  힘들었던 지난날들이

이제는 외세보다 그들도 우리 국민인

자생 좌파, 종북세력들에 의해 지금

우리는 생과 사의 길목에서 추위에

떨면서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우리 국민들이 다시 깨어나지 않으면

더 이상의 대한민국은 존재 하기 어렵

습니다. 가만히 침묵하고 있으면 분명

우리나라는 침몰할 것입니다.

건너지 말아야 할 강을 건너고 있는

지금 우리는 둘로 갈라진 분단 조국

속에서 다시 좌.우로 이념 갈등을

조장하는 정치인들의 잘못된 권력

다툼으로 국민들이 갈길을 잃어가는

현실을 바로 잡고자  국민이 나섰습니다.

대통령의 탄핵반대를 외치는 사람들과

탄핵 찬성을 외치는 사람들 모두가 대한

민국 사람입니다.

 

왜 나라가 잘 되기를 바라지 않고 나라가

망하기를 부추기는 모습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다시 깨어나시기 간곡히 당부드립니다.

잠시 잘못된 생각에 나라를 망각하고

후손들의 미래를 잊었었다면  이제라도

정신차리고  종북,좌파의 세계에서 다시

돌아와 주시기 바랍니다.

 

단재 신채호 선생의 어록에 이렇게 쓰여

있습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우리는 유구한 역사를 지닌 민족

입니다.

위대한 조상들님들의  피나는 노력으로

지켜온 대한민국이 하루 아침에 물거품이

되지 않도록 공산,사회주의로 넘어가는

불행한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젊은

세대들이 깨어나길 외쳐봅니다.

오늘 2.22일  한파속에서도 대전시청 앞에

나와 주신 애국자 여러분! 뜻깊은 한마음의

결과가  대한민국을 살리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감사하겠고  나라를 위해

지혜를 모아 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립니다.

 

[ 3.1운동 국가유공자 가족 여준 김 천 섭]